학생용 · 7개 학교 공동 탐구

🧭 기억의 좌표 LIVE 2.0

공식적으로 기록된 장소와 학생들이 실제로 알고 있던 생활 속 기억의 차이를 지도 위에 기록합니다.

탐구 없이 작품만 제출할 수 있어요.
제출 연결 확인 중… 이름·학번·현재 GPS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활동코드만 사용합니다.
오늘의 탐구
장소 한 곳에 담긴 희생·공헌을 확인하고, 왜 그 기억이 일상에서 잘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지 위치·접근 경로·안내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공식지도 확인 → LIVE 기록 → 다른 지역 비교 → e-GIS 분석·개선 제안

1. 공식 기억지도를 확인합니다

🏛️ 국가보훈부 현충시설 지도서비스

검색 전: 조사할 장소 이름을 알고 있다면 아래 2번에서 이전 인지도를 먼저 선택하세요. 선생님이 장소 이름만 먼저 제시해도 좋습니다. 그다음 우리 지역에 어떤 현충시설이 공식적으로 등록되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공식 지도에 있는 장소를 선택해도 되고, 공식 지도에서는 찾지 못했지만 우리 지역이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장소를 선택해도 됩니다.

🔎 현충시설 공식지도 열기
※ ‘내가 직접 제안한 장소’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훈과 연결되는 인물·사건·공헌의 근거를 밝히세요. 탐구 대상으로 선택하는 것과 공식 지정 여부는 다릅니다.
※ ‘찾지 못함’은 ‘공식적으로 가치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식 지도와 생활 속 기억의 차이를 탐구하기 위한 항목입니다.

2. 이 활동 전, 나는 이 장소를 얼마나 알고 있었나요?

장소 이름만 알고 있을 때 자료를 보기 전의 나를 기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미 검색했다면 이전 상태를 떠올려 답하고, 5번 판단 근거에 ‘검색 후 회고’라고 적어주세요. 모둠 제출이라면 대표 작성자 한 명의 응답임을 밝힙니다.

이 항목이 중요한 이유
공식지도에 기록된 장소와 나의 이전 인식 사이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처음 알았다’는 것은 탐구의 출발점이며, 관심이나 보훈의식이 낮다는 판정은 아닙니다.

3. 장소를 검색하고 위치를 확인합니다

장소 이름만 검색해도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선택한 학교의 지역명이 검색어에 자동으로 붙고, 검색 결과를 선택하면 지도·위도·경도가 한 번에 입력됩니다.
※ 선택한 학교 지역을 검색어에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검색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때만 지도를 직접 클릭해 위치를 보정하면 됩니다.

4. 장소의 의미와 발견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 역사적 중요도

기존 기준: 1 = 역사적 맥락 확인 어려움 · 3 = 지역사 이해에 의미 있음 · 5 = 근거가 분명하고 넓은 역사 맥락에서도 중요

점수는 이번 조사에서 내린 판단입니다. 낮은 점수는 자료 부족 때문일 수도 있으므로 근거에 그 이유를 적으세요. 사람의 희생이나 장소의 가치를 서열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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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 가능성

1 = 가까이 가도 의미를 알기 어려움 · 3 = 어느 정도 발견 가능 · 5 = 관찰한 경로에서 쉽게 발견하고 의미도 이해 가능

접근 경로·입구의 시인성·안내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현장·로드뷰·사진 중 무엇을 봤는지 적고, 확인하지 못한 조건은 추측하지 말고 추가 자료를 확인하세요.

3

5. 내 생각과 근거를 남깁니다

평가 점수는 아래 슬라이더에서 직접 선택해요. 판단 근거를 별도로 쓰지 않으면 '기억할 이유'를 함께 기록합니다.

핵심 질문
“공식 지도에 기록되어 있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실제로 기억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